공개 신호로 두 가지를 봅니다 — 누가 진짜 파는 유튜버인지, 그리고 언제 어떤 협찬이 매출을 움직였는지.
매출 데이터 없이 · 네이버 리뷰 시계열 기반 추정 · 근거와 함께 정직하게
한 번의 분석 → 두 개의 렌즈. 좌: 누가 파는가 · 우: 협찬이 매출을 움직였는가 (설날 급등은 계절 효과로 플래그됨)
협찬 결정에 필요한 두 질문에 각각 답합니다.
구독자·조회수가 아니라 실제 판매 신호(전환/1k뷰)로 협찬 유튜버를 랭킹합니다. 상승 추정치·등급·특이사항(명절·급등)까지 한 행에.
브랜드별 6개월 판매추정 타임라인에 협찬 시점을 겹쳐, 각 영상 전후의 순증가를 눈으로 봅니다. 명절 같은 시즌 효과는 밴드로 표시.
"어떤 유튜버를 찾지?"를 손으로 하지 않습니다. 키워드에서 시작해 조건(6개월 내 협찬 있음 + 네이버 판매량 확보)을 만족하는 유튜버 30명이 채워질 때까지 브랜드 풀을 자동 확장합니다. 한 브랜드에 쏠리지 않게 브랜드당 최대 3명만 가중.
세 가지 중 무엇으로든 시작합니다.
브랜드 발굴 → 협찬영상 수집 → 리뷰 시계열 → 효과 추정을 30명이 모일 때까지 자동으로. 진행 상황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.
인플루언서 매출 영향 분석 + 브랜드 타임라인. 협찬 결정에 바로 쓰는 두 렌즈.
giirin은 마법이 아닙니다.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알 수 없는지 정직하게 보여줍니다.
실제 매출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대신 네이버 리뷰 증가를 판매 신호로 삼아 협찬 전후를 비교합니다.
계절성·표본 한계로 등급은 추정입니다. 상승률 "범위"는 계산 기준을 바꿔봤을 때의 최저~최고 폭입니다.
설날 같은 시즌 효과는 자동으로 지우지 않고 경고 플래그로 표시해, 사람이 판단하게 둡니다.